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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장벽을 튼튼하게 해준다는 단쇄지방산은 미생물이 만든다.



전영은 외 4인(2012), 해조류의 항산화 활성 및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 저해 활성,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, 41(4), pp.443-449.


[요약]

퇴행성 질환인 치매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물질 탐색

-> 해조류 추출물을 이용한 항산화 활성 및 AChE 저해활성에 관한 연구


[주요내용]

이 연구에서는 퇴행성 질환인 치매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물질 탐색으로써 여러 가지 해조류 추출물을 가지고 항산화 활성 및 AChE 저해활성을 살펴보았다. DPPH법으로 항산화 활성을 살펴본 결과, 최종농도 40 μg/mL에서 지충이 (91.3%), 모로우붉은실(90.7%), 감태(89.9%), 큰비쑥(85.9%)이 80% 이상의 radical 소거활성을 나타내었다. AChE 저해 활성에서는 최종농도 10 μg/mL에서 큰비쑥 추출물(30.2%)이 가장 높은 활성을 나타내었으며, 다음으로는 김 추출물(26.6%), 쇠미역(25.3%), 참홑파래(23.4%), 감태(21.7%), 구멍쇠미역(20.4%), 지충이(19.9%) 순으로 총 7종의 해조류가 약 20% 이상의 AChE 저해활성을 나타내었다. 7종의 해조류를 가지고 TLC bioassay를 통하여 살펴본 결과, 여러 compound들에 의해 AChE 저해 활성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된다.

따라서 이 연구 결과는 치매치료제 및 억제를 위한 신규의 생물 소재로 해조류가 가치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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